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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미 네 렌] HANABI

가사

編曲: mathru 歌: 鏡音レン 작사 : mathru 작곡 : mathru 편곡 : mathru 노래 : 카가미 네 렌

오늘부터 열리는 여름 축제 모두 초대하고 노점 순회 명랑한 공기 보러 감겨 신경이 쓰이는 그 딸도 함께하기도하고 뭔가있는 것이 아닌가라는 망상이나 작은 용기 무한의 마음이 가슴에 품고

시끄러운 같은 사람들 속 가르며 그 장소에 달렸다 "좋은 곳이 있구나"라고 너를 데리고 그 순간 빛이 밤하늘에 활짝 핀 서두르 자

123에서 쏘아 올린 커다란 불꽃 놀이는 지금도 내 마음 속에 응어리 체하는 거니 너의 말을 쏘아 올린 빛의 물감을 어두운 밤하늘에 쏟아 꽃을 그려 보이는구나


굴레의 세계에서도 弾けりゃ 좋은 때는 반드시 있단다 도화선 가려 기다려 보자 불을 붙여 おくれよ

조금 눅눅한 시간이라도 쾅와 올 수 수중 불꽃 놀이 우주의 별자리를 흉내내는 많은 빛이 밤하늘을 감싸 데루 야 예쁘다

바다 내음에 취해면서 어리둥절 바라본 어느덧 대화도 끊기고 시간이 흐르고 못했다 어지러움 같은 무더운 계절을 일순간의 사건처럼 앞질러가는 것이라면

붙은 불 지우지 않고 지키고 싶은 강한 바람에 휩쓸려도 부드럽게 감싸


시끄러운 같은 사람들 속 가르며 그 장소에 가자 "좋은 곳이 있구나"라고 너를 데리고 그 순간 빛이 밤하늘에 활짝 핀 커다란 마음과 내 말과 함께 핀

123에서 쏘아 올린 커다란 불꽃 놀이는 지금도 내 마음 속에 응어리 체하는 거니 어떤 작은 용기 만이 발을 디딜 수 없지만 완전 연소하고 싶은 마음이 쑤시고있어

123에서 쏘아 올린 커다란 불꽃 지금은 내 마음 눈부시게 비추는 거니 너의 말을 쏘아 올린 커다란 빛은 내 마음을 행복 가득 주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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パソコンで閲覧可能です。 iPhone・スマートフォンで閲覧可能です。 携帯電話で閲覧可能です。 2011/02/25 (금) @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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